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WEE EXPO(World Elevator & Escalator Expo) 박람회에서는 'Leading Today, Driving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의 기술을 선도하고 미래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Hyundai Elevator의 비전을 담았습니다. 압도적인 디자인부터 다양한 첨단 혁신 기술까지! 전 세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현대엘리베이터 부스의 생생한 현장,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26 WEE EXPO
01. 현대엘리베이터 전시관
WEE EXPO는 2년에 한 번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승강기 전문 전시회입니다. 중국은 물론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승강기 기업과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 역시 수많은 업계 관계자가 광저우를 찾은 가운데 우리 회사는 차세대 기술과 사업 비전을 선보이며 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우리 회사 부스에는 신규 고객 33개 사와 기존 대리점 23개 사 등 총 56개 사가 방문했습니다. 개별 방문객까지 포함하면 약 8천 명이 현대엘리베이터의 기술력과 방향성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우리 회사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승강기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6 WEE EXPO
02. 현대엘리베이터 차세대 솔루션
이번 전시에서 우리 회사는 ‘현대엘리베이터’라는 브랜드가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많은 업체가 디자인과 외형에 집중했다면, 우리는 기술력과 미래 경쟁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죠. 목업을 충실하게 제작하고 샘플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전시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승강기 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실제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AI 비전(AI Vision), 심리스 콜(Seamless Call), 안면 인식 기반 기술 등 차세대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루빨리 상용화되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효율성, 편의성,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글로벌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한 긍정적인 결과입니다.
2026 WEE EXPO
03. 글로벌 동향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시장에 우리 회사를 알리는 동시에 전 세계 승강기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공통적으로 주목한 변화는 시장 구조의 전환입니다. 신규 설치(NI) 시장은 다소 성장세가 둔화되는 반면 노후 승강기 교체와 성능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MOD)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홈 엘리베이터 시장의 가파른 성장, 부품의 소형화∙경량화, 메가톤급 화물용 엘리베이터의 등장도 눈에 띄는 흐름으로 꼽혔습니다. AI∙IoT 기반 원격 관제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역시 업계가 주목하는 핵심 화두였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홈 엘리베이터와 대형 화물용 엘리베이터 시장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치며
이번 전시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늘 메일과 전화로만 소통하던 고객과 파트너를 직접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세계 각국의 대리점 구성원들과 한 공간에서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비단 아르헨티나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방글라데시와 불가리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파트너들이 우리 회사 부스를 찾았고,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우리 회사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불가리아 대리점은 지난 독일 인터리프트(Interlift)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3박4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들이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는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읽고 경쟁사의 전략을 살펴보는 과정은 곧 우리 회사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WEE EXPO 2026 ㅣ 현대엘리베이터 부스 투어
압도적인 디자인부터 다양한 첨단 혁신 기술까지 소개합니다.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WEE EXPO(World Elevator & Escalator Expo) 박람회에서는 'Leading Today, Driving Tomorrow’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의 기술을 선도하고 미래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는 Hyundai Elevator의 비전을 담았습니다. 압도적인 디자인부터 다양한 첨단 혁신 기술까지! 전 세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현대엘리베이터 부스의 생생한 현장,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26 WEE EXPO
01. 현대엘리베이터 전시관
WEE EXPO는 2년에 한 번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승강기 전문 전시회입니다. 중국은 물론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승강기 기업과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 역시 수많은 업계 관계자가 광저우를 찾은 가운데 우리 회사는 차세대 기술과 사업 비전을 선보이며 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우리 회사 부스에는 신규 고객 33개 사와 기존 대리점 23개 사 등 총 56개 사가 방문했습니다. 개별 방문객까지 포함하면 약 8천 명이 현대엘리베이터의 기술력과 방향성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우리 회사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승강기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2026 WEE EXPO
02. 현대엘리베이터 차세대 솔루션
이번 전시에서 우리 회사는 ‘현대엘리베이터’라는 브랜드가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많은 업체가 디자인과 외형에 집중했다면, 우리는 기술력과 미래 경쟁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죠. 목업을 충실하게 제작하고 샘플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전시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승강기 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실제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AI 비전(AI Vision), 심리스 콜(Seamless Call), 안면 인식 기반 기술 등 차세대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루빨리 상용화되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효율성, 편의성, 보안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글로벌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한 긍정적인 결과입니다.
2026 WEE EXPO
03. 글로벌 동향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시장에 우리 회사를 알리는 동시에 전 세계 승강기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공통적으로 주목한 변화는 시장 구조의 전환입니다. 신규 설치(NI) 시장은 다소 성장세가 둔화되는 반면 노후 승강기 교체와 성능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MOD)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홈 엘리베이터 시장의 가파른 성장, 부품의 소형화∙경량화, 메가톤급 화물용 엘리베이터의 등장도 눈에 띄는 흐름으로 꼽혔습니다. AI∙IoT 기반 원격 관제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역시 업계가 주목하는 핵심 화두였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홈 엘리베이터와 대형 화물용 엘리베이터 시장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치며
이번 전시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늘 메일과 전화로만 소통하던 고객과 파트너를 직접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세계 각국의 대리점 구성원들과 한 공간에서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비단 아르헨티나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방글라데시와 불가리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파트너들이 우리 회사 부스를 찾았고,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우리 회사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불가리아 대리점은 지난 독일 인터리프트(Interlift)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3박4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들이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는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읽고 경쟁사의 전략을 살펴보는 과정은 곧 우리 회사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